예전에 빗썸에서 코인원으로 리플을 옮기려다가 출금 화면에서 멈춘 적이 있습니다. 주소도 맞고 태그도 맞는데, 거래소 선택 화면…
코인기초
2017년에 처음 코인을 샀을 때는 세금보다 상장폐지 공지가 더 무서웠습니다. 그런데 몇 번의 상승장과 하락장을 지나고 보니,…
코인기초
2018년에 물렸던 코인을 몇 년 뒤 팔면서 제일 난감했던 건 수익률이 아니라 매수가 기록이었습니다. 거래소는 바뀌고, 입출금…
코인기초
2018년에 중국발 뉴스 하나만 보고 알트코인을 따라 샀다가 며칠 만에 계좌가 확 줄어든 적이 있습니다. 그때는 ‘중국이 블록…
시세전망
2021년 봄에 저는 비트코인은 별로 안 오르는데 이름도 낯선 알트들이 하루에 20%, 30%씩 튀는 장을 겪었습니다. 그때는…
알트코인
며칠 전 단톡방에서 삼성과 솔라나 얘기가 갑자기 올라왔습니다. 예전 같았으면 저도 반사적으로 차트부터 켰을 겁니다. 2017년…
알트코인
얼마 전 예전 매매 내역을 다시 보다가 2018년에 제가 왜 그렇게 오래 물렸는지 떠올랐습니다. 가격이 많이 빠졌다는 이유 하…
비트코인
2018년에 제가 처음 채굴 사이트를 찾아봤을 때는 화면에 뜨는 예상 수익률만 보고 혹했습니다. 하루 1%, 월 30% 같은 …
비트코인
2017년 말에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 저는 차트보다 게시판 분위기를 더 많이 봤습니다. 그때는 지갑, 거래소, 수수료 차이…
비트코인
2018년에 계좌가 반 토막 났을 때 제일 억울했던 건 가격이 빠진 것보다 제가 뭘 산 건지도 제대로 몰랐다는 점이었습니다. …
코인기초
2018년에 물려 있을 때 제일 많이 한 실수가 차트에 보조지표를 계속 얹는 일이었습니다. RSI, MACD, 볼린저밴드, 일…
비트코인
2018년 하락장 때 저는 차트 책만 붙잡고 있다가 꽤 늦게 깨달았습니다. 가격이 왜 움직이는지 알려면 캔들 모양보다 먼저 네…
시세전망
얼마 전 예전에 쓰던 메타마스크 지갑을 열어봤다가, 이더리움 메인넷에 애매하게 남은 토큰 몇 개와 가스비로 쓰다 만 ETH가 …
코인기초
2021년에 NFT 그림 하나가 몇 억에 팔렸다는 뉴스가 쏟아질 때, 저도 솔직히 눈이 흔들렸습니다. 그때 주변에서는 “NFT…
코인기초
얼마 전 예전 거래 기록을 보다가 2021년에 제가 산 NFT 관련 토큰 하나를 다시 봤습니다. 그때는 이름에 NFT만 들어가…
코인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