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불장 끝물에 처음 산 코인이 반 토막, 또 반 토막 나는 걸 보고 나서부터 저는 빠른 체인이라는 말만으로 매수 버튼…
알트코인
2017년 불장 끝물에 저는 호가창만 보고 비트코인을 샀습니다. 그때는 거래소 앱에 초록색 숫자가 많으면 뭔가 놓치고 있는 기…
비트코인
며칠 전 시세창을 열었는데 비트코인이 8만4천 달러대, 이더리움이 2천6백 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더라고요. 예전 같으면 이 숫…
시세전망
2018년 초에 처음 크게 물렸을 때 제 계좌에서 제일 무서웠던 건 하락률보다도 제가 뭘 샀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사실…
코인기초
예전에 XRP를 차트만 보고 샀다가 뉴스 한 줄에 계좌가 출렁인 적이 있습니다. 그때는 리플전망이라는 말을 들으면 목표가부터 …
알트코인
2017년 불장 끝물에 제가 처음 산 코인은 매수 버튼을 누른 지 일주일도 안 돼서 40% 넘게 빠졌습니다. 그때는 차트보다 …
코인기초
2021년에 도지코인이 하루 만에 크게 튀는 걸 보고 늦게 따라붙었다가, 다음 날 계좌가 바로 차갑게 식은 적이 있습니다. 그…
알트코인
예전에 리플을 급하게 샀다가 하루 만에 12% 넘게 밀린 적이 있습니다. 그때 저는 원화 차트만 보고 “싸 보인다”는 생각으로…
알트코인
2017년 말에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는 차트보다 단톡방 분위기를 더 믿었습니다. 하루에 10% 오르면 늦은 줄 알고 …
비트코인
2018년 초에 처음 크게 물렸을 때 제일 늦게 깨달은 게 하나 있었습니다. 가격이 오른다고 다 화폐가 되는 건 아니고, 사람…
코인기초
작년에 거래소 이벤트 탭에서 BTC 예치 연 5% 문구를 보고 손이 먼저 갔던 적이 있습니다. 2017년에 물렸을 때도 비슷했…
비트코인
예전에 거래소 앱에서 비트코인 예치 상품을 보고 순간 혹했던 적이 있습니다. 이름은 스테이킹처럼 붙어 있었고, 화면에는 연 수…
비트코인
2018년에 중고 그래픽카드를 사서 채굴기를 맞춰본 적이 있습니다. 그때는 전기요금 고지서가 수익 계산서보다 더 솔직하더군요.…
알트코인
2017년 말에 처음 이더리움을 샀을 때 저는 차트보다 커뮤니티 글을 더 많이 봤습니다. 누가 곧 오른다고 쓰면 괜히 늦은 것…
알트코인
2018년 초에 저는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더 빨리 오를 것 같다는 말만 듣고 매수했다가 꽤 오래 물려 있었습니다. 그때는 …
알트코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