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에 비트코인을 손절하고 나서 제일 허무했던 건 손실보다도 기록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. 어느 거래소에서 얼마에 …
코인기초
2018년 초에 물린 코인을 손절도 못 하고 들고 있을 때, 저는 거래소 이름보다 차트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…
선물매매
얼마 전 밤에 비트코인이 갑자기 튀는 걸 보고 업비트 호가창과 해외 거래소 가격을 번갈아 봤습니다. 원화 가격은 이미 뜨겁게 …
코인기초
몇 해 전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 처음 갔을 때, 저는 부스에서 받은 굿즈보다 집에 와서 지운 텔레그램 방이 더 많았습니다. …
코인기초
클레이튼 지갑에 남아 있던 소액 KLAY가 어느 순간 KAIA로 보이는 걸 확인했을 때, 예전 리브랜딩 코인들이 떠올랐습니다.…
코인기초
2017년 말에 처음 산 코인이 반 토막, 또 반 토막 나는 걸 보면서 배운 게 있습니다. 오래 버틴 코인도 그냥 오래 버틴 …
알트코인
2018년에 처음 제대로 물렸을 때 가장 아팠던 건 비트코인 하락보다 관련주가 더 심하게 빠지는 장면이었습니다. 코인은 밤새 …
비트코인
예전에 불장 끝에서 이름만 그럴듯한 코인을 샀다가 거래량이 말라붙는 걸 멍하니 본 적이 있습니다. 차트는 살아 있는 것처럼 보…
코인기초
2018년에 BCH를 들고 있다가 한 번 크게 당한 적이 있습니다. 그때는 거래소 공지 하나만 보고 “상장 쪽 뉴스가 있으니 …
비트코인
얼마 전 예전 거래 내역을 다시 보다가 2018년에 제가 비트코인캐시를 꽤 높은 가격에 샀던 기록을 봤습니다. 그때는 이름에 …
비트코인
2018년에 제가 제일 크게 배운 건 코인은 오르는 것보다 못 파는 게 더 무섭다는 점이었습니다. 차트는 분명 반등처럼 보였는…
비트코인
처음 채굴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컴퓨터가 땅속에서 코인을 캐내는 줄 알았습니다. 2017년 불장 끝물에 비트코인을 사고 …
비트코인
2018년 초에 제가 제일 크게 물린 이유는 차트를 못 봐서가 아니라, 차트를 한 방향으로만 봤기 때문입니다. 15분봉에서 초…
비트코인
2017년 12월에 저는 차트 하나만 보고 비트코인을 샀습니다. 그때 기사 제목은 전부 뜨거웠고, 주변 단톡방은 더 뜨거웠습니…
비트코인
2018년에 처음 세금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었을 때 제 반응은 솔직히 좀 안일했습니다. 가격이 반 토막 났는데 무슨 세금이냐는…
비트코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