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에 알트코인 하나를 고점 근처에서 샀다가 몇 년을 묶여본 뒤로, 저는 전망이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가격표보다 유통량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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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불장 끝물에 제가 처음 샀던 코인 중 하나가 스텔라루멘이었습니다. 그때는 송금 코인이라는 말만 듣고 “리플이 오르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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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차트를 열어보면 2017년 겨울에 처음 비트코인을 샀던 때가 자꾸 떠오릅니다. 그때 저는 가격만 봤습니다. 커뮤니티 분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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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초에 XRP를 처음 크게 물렸을 때 제일 후회했던 건 가격을 몰라서가 아니었습니다. 그때도 차트는 봤고, 커뮤니티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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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초에 제가 처음 크게 물렸을 때 제일 많이 봤던 건 차트가 아니라 커뮤니티 글이었습니다. 누가 몇 배 간다고 하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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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에 계좌를 열어봤을 때 아직도 기억나는 숫자가 있습니다. 비트코인은 반 토막을 넘게 빠져 있었고, 제가 샀던 알트코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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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 저는 가격만 봤습니다. 1천만 원 넘었다, 2천만 원 간다, 주변에서 다 산다. 그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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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는 차트보다 단톡방 분위기를 더 믿었습니다. 그때는 누가 2배 간다, 5배 간다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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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불장 끝물에 제가 처음 산 코인은 매수하고 며칠 만에 반 토막이 났습니다. 그때는 코인전망이라는 말을 들으면 당연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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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 저는 차트보다 단톡방 분위기를 더 믿었습니다. 그때는 거래소 앱에 빨간색이 뜨면 뭔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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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제가 처음 산 코인은 차트가 거의 수직으로 올라가던 종목이었습니다. 그때는 코인시세가 하루에 20%, 30%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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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제가 처음 산 코인은 매수하고 며칠 뒤부터 계단식으로 내려갔습니다. 그때는 텔레그램 방에서 누가 “곧 간다”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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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에 제일 크게 물렸을 때, 저는 코인시세를 그냥 거래소 앱 첫 화면 숫자로만 봤습니다. 빨간색이면 좋은 줄 알았고,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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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말에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는 차트보다 단톡방 분위기를 더 많이 봤습니다. 누가 “이번엔 다르다”고 하면 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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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불장 끝물에 처음 비트코인을 샀을 때 저는 코인시세 창만 계속 새로고침했습니다. 1분봉이 빨개지면 늦은 것 같고,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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